'PO MVP' 삼성 후라도 vs '가을 불패' KT 소형준, KS 3차전 선발 대결
페이지 정보
본문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맞붙는 삼성 후라도(왼쪽)와 KT 소형준.뉴스1 DB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수원에서 1승씩 나눠 가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무대를 대구로 옮겨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3차전을 치른다. 삼성은 플레이오프(PO) 최우수선수(MVP) 아리엘 후라도가, KT는 가을 야구에 강한 소형준이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삼성과 KT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KS 3차전을 펼친다.
KT의 홈구장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1, 2차전에선 양 팀이 1승씩 챙겼다. 1차전에서는 KT가 8점 차로 앞서다가 7점을 허용한 한 끝에 힘겹게 웃었고, 2차전에서는 삼성이 연장 12회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두 경기 모두 1점 차로 승패가 갈릴 만큼 혈투를 펼쳤다.
이제 두 팀은 6일부터 3일간 삼성의 홈구장 라이온즈파크에서 3~5차전을 소화한다. 다시 리드를 잡기 위해 3차전 승리가 절실한 삼성과 KT 모두 '계산이 서는' 선발 투수를 내세운다.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은 삼성 선발 후라도가 포효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공정식 기자
삼성은 '가을 에이스' 후라도가 선봉에 선다.
후라도는 KIA 타이거즈와 PO부터 삼성 선발진을 이끌며 KS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지난달 27일 PO 2차전에서는 6⅔이닝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고, 4일 휴식 후 등판한 1일 운명의 5차전에도 7이닝 1실점(비자책) 역투로 KIA 타선을 틀어막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
삼성이 거둔 3승 중 홀로 2승을 책임진 후라도는 시리즈 MVP로 선정됐다.
후라도는 정규시즌 KT를 상대로 총 3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5.17을 기록했다. 최근 등판이었던 지난달 11일 대구 경기에서는 홈런 두 방을 허용하며 4이닝 6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후라도는 KS 무대에서 설욕의 기회를 잡았다.
관련링크
공지사항
- 커피 기프티콘 등록 및 사용 방법 안내 10-02
- 먹튀검증 커뮤니티 토판사 운영 방침 안내 09-14
- 치킨 기프티곤 사용 방법 안내 09-11
- 🚨이벤트 접수 양식 공지🚨 07-31
- 꽁머니 이벤트 다계정 악용사례 강력 제재 공지 07-20
-
여기 먹튀사이트인데 900만원 먹튀함
변정수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갓벳 이태리 리뉴얼 된곳 맞나요?
텐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대빵 슬롯 개맛있습니다
짙은향수냄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피그벳 깔끔하고 쓰기 좋아요
끝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크크벳 여기 좋나요?
수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