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절로 자란 줄 알았다"....남의 밭 단호박 660kg 훔친 60대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저절로 자란 줄 알았다"....남의 밭 단호박 660kg 훔친 60대들

페이지 정보

본문

남의 밭에서 단호박 660㎏을 훔친 60대 2명이 "저절로 자랐거나 버려진 것인 줄 알았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특수절도 혐의로 기소된 A(69)씨와 B(66)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홍천의 한 단호박밭에서 세 차례에 걸쳐 단호박 24포대, 약 660㎏을 훔쳐 화물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재판에서 단호박이 자연적으로 자랐거나 버려진 것인 줄 알고 가져갔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밭에 야생동물의 침입을 막기 위한 그물망이 설치돼 있어 관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을 것으로 판단했다. 또 자연적으로 자란 단호박이라고 보기에는 양이 지나치게 많고, 이들이 수사기관에서 "단호박을 가져와 먹어보니 상태가 괜찮아서 더 가져왔다"고 진술한 점 등을 근거로 무죄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기사하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207427

추천0 비추천0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31
레벨 2 아이콘 김윤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 10:33
4830
레벨 10 아이콘 물개수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10-30
4829
레벨 10 아이콘 물개수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10-30
4828
레벨 2 아이콘 김윤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10-30
4827
레벨 2 아이콘 불불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0-30
4826
레벨 10 아이콘 물개수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0-29
4825
레벨 10 아이콘 물개수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0-29
4824
레벨 2 아이콘 장꾸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0-29
4823
레벨 2 아이콘 물만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0-29
4822
레벨 2 아이콘 마요네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0-29
4821
레벨 2 아이콘 텐션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0-29
4820
레벨 2 아이콘 인연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10-29
4819
레벨 2 아이콘 개그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0-29
4818
레벨 2 아이콘 순수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0-29
4817
레벨 3 아이콘 가을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0-29

검색

    토토커뮤니티 토판사 텔레그램 채널이며, 토토가족방 및 그룹방 토토 이용자들의 소통을 위한 채널 이며, 채널속에 꽁머니 토토 이벤트 혜택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1:1상담문의


테스회사 전화 02-123-4567 팩스 02-123-4568 이메일 정보책임자 E-mail
주소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Copyright © 토판사 - 토토사이트 꽁머니 먹튀 검증 커뮤니티 안전한 메이저 놀이터 네임드 스포츠 프로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