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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 학대로 숨진 12살 소년의 마지막 일기장 "나는 없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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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 학대.png 계모 학대로 숨진 12살 소년의 마지막 일기장 "나는 없어져야"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78243


2023년 2월 계모로부터 받은 반복된 신체적 학대에 못 견디고 12살 나이로 사망한 시우는 두 달 전 일기장에 이같이 적었다. 법원도 "11세 아동이 작성했다고는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 내용"이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애 좀 그만 패라 애가 무슨 죄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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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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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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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니라 어른이 지켜야 할 세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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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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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 문장이 남기기엔 너무 무거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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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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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해야 할 집이 가장 위험했던 게 너무 잔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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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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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받아야 할 나이에 혼자 버틴 시간들이 너무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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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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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록이 남는 사회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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