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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휘말렸던 다르빗슈가 전한 근황…수술 6개월 만에 캐치볼! 복귀 위한 첫걸음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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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휘말렸던 다르빗슈가 전한 근황…수술 6개월 만에 캐치볼! 복귀 위한 첫걸음 내디뎠다

입력2026.05.10. 오전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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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겨울 '은퇴설'의 중심에 섰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근황을 전했다. 다시 마운드로 돌아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다르빗슈는 지난해 15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저 5.38으로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시즌이 끝난 뒤 곧바로 팔꿈치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이러한 가운데 다르빗슈가 최근 은퇴설에 휘말리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2월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이 다르빗슈가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한 까닭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다르빗슈는 SNS를 통해 "내 은퇴에 대한 보도가 나오고 있어서 간단히 설명하겠다"고 운을 뗀 후 "샌디에이고와는 지난해부터 계약 파기를 전제로 이야기를 해오고 있지만, 아직 은퇴를 결정하진 않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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