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대출 받아 '원정 성형', 3일만에 사망
페이지 정보
본문
![image.png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대출 받아 '원정 성형', 3일만에 사망 [헬스톡]](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416/9714801031_486616_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png)
직장에서 과체중으로 놀림 받던 영국의 20대 여성 변호사가 튀르키예에서 지방흡입 등 여러 성형 수술을 동시에 받은 뒤 3일만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울버햄프턴 출신 변호사 디아라 브라운(당시 28세)은 2021년 10월 튀르키예의 한 병원에서 수술받은 지 3일만에 패혈증으로 숨졌다.
최근 열린 사인 규명 심리에서 브라운의 유족은 "브라운은 평소 법조계 내에서 '날씬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려왔다"며 "딸은 과체중이었고, 직장에서 체중과 관련해서 놀림을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술비 1만 파운드(약 2000만원)를 대출 받아 튀르키예행을 결심, 지방흡입과 엉덩이 리프팅, 팔 거상술을 동시에 진행했다.
그러나 수술 직후 브라운은 극심한 통증과 오한, 시력 저하, 거동 불능 등의 이상 증세를 보였다.
튀르키예에 동행했던 어머니 데이지 브라운은 "딸이 통증 때문에 앞을 볼 수 없다고 호소했고, 발이 심하게 부어올라 제대로 서 있지도 못했는데, 의료진은 '마취에서 깨어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일축했다"고 전했다.
상태가 급격히 악화한 브라운은 결국 수술 사흘 만에 패혈성 쇼크에 따른 심정지로 사망했다.
수술 전 의료진은 브라운에게 "지방흡입, 엉덩이 리프팅 등 모든 수술을 동시에 진행해도 괜찮다. 비슷한 수술을 수백번 해본 경력이 있으며, 지금까지 환자를 잃어본 적도 없다"고 주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지역 부검관 켈리 딕슨은 "건강했던 젊은 여성이 급격한 패혈증 상태에 빠졌다"면서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 패혈증, 패혈성 쇼크 및 성형수술"이라고 밝혔다.
관련링크
댓글목록

공지사항
- 먹튀검증 커뮤니티 토판사 운영 방침 안내 09-14
- 치킨 기프티곤 사용 방법 안내 09-11
- 🚨이벤트 접수 양식 공지🚨 07-31
- 꽁머니 이벤트 다계정 악용사례 강력 제재 공지 07-20
- [ 토판사 스포츠 예측 포인트 이벤트 안내 ] 05-25
-
에이피좋나요?
캐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에이피 좋아요
그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여기 사장님 진짜 배포 크시고 우선 텔레 상담 속도가 …
에우제비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잘쓸게요 상담사분 친절하고 정말 좋습니다 짱짱맨!!
에우제비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크크벳 좋아요 치킨이벤트도 좋아요
스마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