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면 윙어→최전방 스트라이커... 포지션 변화가 만든 최병찬의 기적
페이지 정보
본문
전반기를 휩쓴 강원 돌풍의 최고 히트 상품이 된 최병찬이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FC는 17일 오후 7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서 김현석 감독의 울산HD에 2-0 완승을 챙겼다. 이로써 울산은 8승 2무 5패 승점 26점 2위에, 강원은 6승 6무 3패 승점 24점 4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돌입 전 마지막 경기에 나섰던 양 팀이었고, 최근 흐름이 상당히 대단했다. 울산은 11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동해안 더비 패배 이후 김천·부천·제주에 3연승을 챙기며 선두 서울을 바짝 추격하고 있었다. 승리하게 되면 3점 차로 바짝 추격할 수 있었던 상황 속 김 감독은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여줬다.
강원 역시 흐름이 상당했다. 10라운드 서울전 패배 이후 4경기서 2승 2무를 기록하며 단단한 모습을 보여줬다. 결과도 훌륭했으나 이들이 추구하는 전술 체계가 확실하게 잡혀가며 결과·경기력 두 마리 토끼 사냥에 성공했다. 특히 경기 하루 전, 핵심 수비수 이기혁이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하며 팀 분위기가 한껏 올라간 모습이 연출됐다.
상승세의 두 팀의 격돌답게 이들은 경기 초반부터 치열하게 맞붙었다. 울산은 월드컵 대표 이동경과 K리그 최고 킬러 말컹이 연속 슈팅을 날렸고, 강원도 게겐 프레싱을 통해 골문을 노렸다. 결국 홈 팀 강원이 먼저 웃었다. 전반 20분 강준혁의 패스를 받은 최병찬이 오른발로 골망을 갈랐다. 기세를 탄 상황 속 전반 44분에는 강투지가 머리로 추가 득점을 뽑아냈다.
후반에도 흐름은 비슷하게 흘러갔다. 울산은 야고·이희균·페드링요·이진현·정재상과 같은 공격 자원들을 연이어 투입하며 고삐를 당겼다. 하지만, 한 끗이 부족했다. 후반 중반에는 야고가 머리로 만회 골을 터뜨리는 듯했으나 VAR 끝에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면서 고개를 숙였다. 또 종료 직전 정재상이 불필요한 반칙으로 경고 누적 퇴장을 당하며 분위기가 급격히 식었다.
공지사항
- 먹튀검증 커뮤니티 토판사 운영 방침 안내 09-14
- 치킨 기프티곤 사용 방법 안내 09-11
- 🚨이벤트 접수 양식 공지🚨 07-31
- 꽁머니 이벤트 다계정 악용사례 강력 제재 공지 07-20
- [ 토판사 스포츠 예측 포인트 이벤트 안내 ] 05-25
-
에이피좋나요?
캐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에이피 좋아요
그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여기 사장님 진짜 배포 크시고 우선 텔레 상담 속도가 …
에우제비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잘쓸게요 상담사분 친절하고 정말 좋습니다 짱짱맨!!
에우제비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크크벳 좋아요 치킨이벤트도 좋아요
스마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