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아니다'...'18세' 英 초신성, 제2의 손흥민으로 낙점! 이미 SON도 "정말 열심히 노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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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아니다'...'18세' 英 초신성, 제2의 손흥민으로 낙점! 이미 SON도 "정말 열심히 노력" 주목→"쏘니는 우상" 찰칵 세레머니 재현
입력2026.05.18. 오전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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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의 '찰칵세레머니'를 재현하며 존중을 표현한 마이키 무어./X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마이키 무어(18)가 제2의 손흥민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풋볼365’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각) “무어는 올시즌 레인저스에서 존재감을 나타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무어는 토트넘의 미래 자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올시즌 토트넘이 공격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무어는 손흥민(LAFC)을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이라고 전했다.
무어는 잉글랜드 국적으로 무려 7살에 토트넘 유스팀에 입단했다. 어린 나이부터 재능을 발휘하며 15살에는 18세 이하(U-18)팀에서 리그 3골 4도움을 기록했다. 2023년 7월에는 토트넘 역사상 최연소로 21세 이하 팀에 합류했고 2023-24시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에 성공했다.
2024-25시즌에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1군 출전이 늘어났다. 그는 리그 10경기 1도움을 포함해 전체 22경기 3골 4도움을 기록했다. 올시즌을 앞두고는 레인저스를 임대를 떠났고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28경기 6골 2도움을 올렸다.
그러며서 무어가 토트넘으로 돌아온다면 손흥민의 뒤를 이을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매체는 “무어가 아직 손흥민과 같은 수준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성장이 필요하지만 그는 분명 재능을 가지고 있다. 토트넘을 떠나 레인저스 완전 이적 가능성도 있지만 토트넘이 잔류에 성공한다면 무어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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