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암생소금구이 성수점 5일 전체 시간 마감
엔비디아 측이 온라인 예약한 것으로 추정
꿉당과 남영돈은 평소에도 일반 고객 예약 많아 대형 이벤트에는 적합하지 않아
젠슨 황, 8일에는 두산 베어스 시구자로 나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해 기업 총수들을 만나는 장소가 서울 성수동 ‘석암생소금구이’로 확정됐다. 엔비디아 측은 5일 오전 장소를 언론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과거 깐부치킨 회동 때도 엔비디아 측은 행사 하루 전날 삼성동 치킨집, 당일 깐부라고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4일 남다른디테일 취재에 따르면 오는 5일 황 CEO가 기업 총수들과 만나는 장소는 서울 성수동의 ‘석암생소금구이’로 확정됐다.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 측이 성수동 석암생소금구이를 예약 한 것으로 안다”라며 “유력 삼겹살 음식점으로 거론됐던 꿉당과 남영돈 등은 평소에도 일반 고객들의 예약이 많아 대형 이벤트 행사를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 네이버 예약을 보면 석암생소금구이 성수점은 평소에는 예약을 원활히 할 수 있으나 5일 하루만 전체 시간대가 예약이 마감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