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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18만4천명 늘었지만…청년 고용한파 지속·내수도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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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건설 고용부진 소폭 완화…숙박·음식업 13개월만에 최대폭↓

청년층 실업률, 동월 기준 4년만에 최고…"공무원시험 접수 영향"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안채원 송정은 기자 = 8월 취업자 수가 20만명 가까이 늘어나며 회복 흐름을 보였다.

건설·제조업 부진은 계속됐지만 감소 폭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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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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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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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는 늘었다는데 청년들은 체감이 안 되는 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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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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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좋아졌는데 취준생 입장에서는 여전히 겨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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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서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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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명 늘어도 청년 일자리가 부족하면 마냥 웃을 수는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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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온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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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어려우니 소비 줄고 내수까지 위축되는 악순환이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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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기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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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는 봄이라는데 청년 채용시장만 아직 한겨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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